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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예방 불량 사업장 8곳 공개

입력 2008-01-10 00:00:00 조회수 163

◀ANC▶
중대 산재 사고가 발생했거나 같은 업종의
사업장보다 재해율이 높은 울산지역 8곳의
사업장이 공개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노동부가 지난 2천6년을 기준으로 산재예방에 소홀히 대처한 사업장을 공개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8곳의 사업장이 포함됐습니다.

한해 사망자 2명 이상,3개월 이상 요양을
필요로 하는 부상자 2명 이상 등으로 규정된
중대 재해 사업장에는 사망자 3명이 발생한
현대중공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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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신한기계가 꼽혔습니다.

탱크폭발로 인근 주민까지 부상자를 낸
울산화학과 용접작업 실수로 화재를 일으킨
주식회사 카프로 하청기업인 광성건설은
중대 산업사고 사업장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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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평균 재해율 이상으로 상위 5%에
들어간 산재다발 사업장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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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화물 하역업체인 동부건설과 중구청,
울산컨트리클럽,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포함됐습니다.
-------------CG끝--------------------------

이들 사업장들은 산재 발생자가 지난 2천6년 한해 적게는 3명에서 많게는 7명이 발생해
동종 업종 평균 재해율을 웃돌아 이번 명단
공개에 포함됐습니다.

노동부는 이들 산재 예방불량 사업장에
대해서는 정부의 각종 포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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