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현재 건설중인 울산 신항만에
대한 민간 자본투자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총 18개 선석 가운데 15개 선석에 대해
투자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 용연동 북측 8선석과 울주군 연자도 앞 남측 10선석에 대한 이번 조사에서 구체적인
투자 의향을 가진 업체는 모두 9개 곳으로,
6개 업체가 2개 선석씩을 나머지 3개 업체는
1개 선석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예정시기는 1개 업체를 제외하고
2천8년에서 2천12년으로 잡고 있어 항만개발
계획이 확정되면 언제든지 투자에 나설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