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해동안
학교 주변에서 유통되는 캔디와 건과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 113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검사에서
캔디류 39건과 초콜릿류 13건 등을 대상으로
타르 색소와 인공 감미료,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규격
기준을 초과한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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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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