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 오후 3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에
사는 74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7년전 중풍으로 쓰러진
뒤 병세가 악화되자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9시쯤에는 남구 옥동에 사는 70살 이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농약을 마시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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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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