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화재발생 건수가 전년보다 증가했고 재산 피해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천 469건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 피해 60명, 재산
피해는 39억원이 발생해 전년에 비해 화재는
건수는 51%, 재산피해는 67% 늘어난 가운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대형 참사가 없어 16.7%
감소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61.3%로 가장
많았고, 전기 화재 16.4%, 방화 7.9%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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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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