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 혁신관
기공식이 오늘(1\/10) 북구 매곡동 자동차 부품 혁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
자동차 기술지원단이 자동차 업체의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착공한 협업 혁신관은 국비와
시비 등 총 50억원이 투입돼 만 4천여㎡규모로
오는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협업 혁신관은 울산시와 자동차 기술지원단이중점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금형 표면처리
특화사업과 미래형 자동차 부품개발을 위한
신규 사업공간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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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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