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화훼 작목반
22개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서생난
심비디움이 오늘(1\/10)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통해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선적된 심비디움은 1억5천만원 상당으로
오는 4월까지 12억원 정도의 심비디움이
중국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서양난의 일종인 심비디움은 호접난을
전환 재배한 것으로 수명이 길고 저온에서도
잘 자라 수출 주력품종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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