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설을 앞두고 오늘(1\/10)
부터 실종아동의 조속한 발견을 위한
미신고 보호시설 일제수색을 벌입니다.
대상은 관내 보호시설 63곳과 아동복지,
정신병원 등 미신고 보호시설, 찜질방과
숙박업소, 병원응급실 무연고 환자 등입니다.
경찰은 이들 시설의 신규입소자와 무연고
아동 등의 지문과 유전자를 채취해 실종아동을
조속히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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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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