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울산지역에
관련 업체들이 신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82개로 전달보다
22개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제조업 신설 법인 33개 가운데
조선과 선박부품 업체가 12개로 가장 많아
조선산업의 호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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