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 대왕암공원 앞 바다에 고래 테마
파크인 울산 바다 고래체험장 조성이
추진됩니다.
동구청은 대왕암 공원 앞 바다에 200억원을
들여 오는 2천10년까지 7만㎡ 규모의 바다고래 체험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체험자에는 고래 테라피 센터를 비롯해 돌고래 먹이 체험장,자연 방사장,수중 전망대, 고래 크루즈 선착장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대왕암공원 앞바다는 자연
환경이 아름답고 물이 맑아 고래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공간이 될 수 있어 고래체험장으로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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