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발전협의회 등 울산지역 9개 해양관련 단체들이 오늘(1\/9)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해양수산부 폐지 움직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해양단체 대표들은 울산의 경우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의 주력산업이 모두 항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해양수산부가
폐지되면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어렵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