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모 초등학교 급식실에 보관돼 있던
학생 천5백의 식기와 수저?트가 모두 도난
당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교 관계자들은 학교 점검 중에 급식실
소독기 내에 있던 식판과 수저세트 3천개,
시가 196만원 어치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식기 재료인 스테인레스강을 노린
범행으로 보고 인근 고물상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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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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