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버스와 대형 화물차의 교통위반 단속을 벌여
모두 253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으로는 번호판 식별 불능이
121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2.5톤 이상
트럭의 1차로 운행이 54건, 신호위반 43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대형차의 난폭운전이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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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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