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지역 총생산 4만불,지역수출 6백억불
달성에 걸맞는 국제도시화 전략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가칭 울산 국제교류 외국인지원
센터를 설치해 내년 하반기부터 운영하기로
한데 이어, 울산 거주 외국인 76개국 만 2천여명의 국가별 대표 국경일에 의사당 1층 로비에 해당 국기를 게양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다문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1월 한국어교실을 시작으로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월별 테마문화행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한.중.일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를 개최해 회원국간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울산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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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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