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경기도 이천에서 일어난 냉동창고
폭발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울산지역
냉동창고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별다른 위험요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현재 울산에는 남구
여천동과 울주군 청량면, 서생면 등에 육류와 과일 보관창고 6곳이 있으며, 소방설비와
시설운용 과정이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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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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