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과 플랜트 건설업체인 삼창기업이
말레이시아와 인도양 세이셀 제도에서
총 6천만달러 규모의 리조트공사 2건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창기업에 따르면 연초 말레이시아 페낭의
하드락 호텔리조트 공사와 세이셀 제도의
포시즌 복합리조트 공사를 원청업체 자격으로
동시에 수주했습니다.
삼창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세계시장에서 시공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복합리조트, 건설플랜트사업 진출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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