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개 중학교 축구팀들이 참가하는
울주군수배 스토브리그가 오늘(1\/8)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개막됐습니다.
동계훈련차 울산을 방문한 이들 축구팀들은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전력 점검과 함께
실전 경험을 쌓게 됩니다.
올해 처음 마련된 간절곶 스포츠파크
스토브리그가 앞으로 활성화될 경우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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