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미래 100년을 예측하고 이에 따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석학 초청
세미나가 올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외 미래
학자와 관련 기관 전문가를 초청해 국제
세미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 울산시는 현재의 울산을 진단하고 100년후를 예측해, 미래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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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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