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새벽1시58분쯤 남구 야음동
51살 임모씨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임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했으며
건물과 가전 제품 일부를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사망원인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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