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남해유자를 이용한 식초가 개발됐습니다.
평가단의 시식에서 일반식초보다
향과 맛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동식 기자!
【 END 】
【 VCR 】
남해 유자가 식초로 태어났습니다.
경상대학교 식품공학과 박미화 박사는
최근 남해 유자의 기능성과
향을 살린 유자식초를 개발했습니다.
남해유자식초는 산도가 4에서 5로
일반 양조 식초와 비슷하고
유자차를 만들 때 버려지는
과육을 이용해 만들었습니다.
【 INT 】청주에 유자 첨가
(c.g) 주부와 식당업주로 구성된
평가단의 시식회에서
남해 유자식초는 일반 양조식초의 평점
3.13점보다 높은 4.31점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자식초로 만든 초고추장은
색과 향, 맛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INT 】순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
남해군은 유자액을 희석한 음용수와
조미 제품으로 유자식초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유자청으로 주로 이용됐던 남해유자가
다양한 상품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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