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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중소기업도 나선다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1-07 00:00:00 조회수 184

◀ANC▶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의 올해
채용전망은 비교적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들도 채용 문을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고용전망지수는 111로
비교적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이는 지난해 실적치를 웃도는 것으로
수출증대와 설비투자 회복으로 고용심리가
증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금속 부문이
고용시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 상공회의소

비정규직 보호법의 영향으로 비정규직 일자리
보다는 상용근로자 중심의 정규직 일자리가
늘면서 고용의 질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들도 채용 문을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히고 있는데다
점차 하청에서 벗어나 해외판로 모색 등
중소업체들도 자생 능력 기르기에 나섰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INT▶ 중소기업센터

새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울산의 고용전망이
실제 고용시장의 훈풍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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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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