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1\/7) 중구 태화동
일원 제 2 생태공원 조성 예정지인 태화들을
둘러보고 유채와 청보리 등 꽃단지 파종을
철저히 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태화들은 면적만 44만 2천㎡ 규모로 현재
산책로와 대나무 울타리등의 시설물이 설치돼 있고, 초화류와 유채꽂 식재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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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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