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7)
저소득층 자녀의 급식비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김상만 교육감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농협 직원과 일반 고객 후원인이
매달 자동이체로 적립한 적립금과 각 영업점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것입니다.
농협은 지난 99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3억원의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를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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