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갈수기를 맞아 생활하수 유출이 우려
되자 울산시가 하천 중점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7) 열린 주간업무
계획 보고에서 1월과 2월 갈수기를 맞아
시가지를 벗어난 울주군 지역에서 생활하수가
유출되는 사례가 예상된다며, 하수 비관리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울산지역 도로 곳곳이 주말과
평일 할 것 없이 막히는 사례가 많다며,
구체적인 체증지도를 만들어 우선순위에 따라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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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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