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은 새해에도 수출보다는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
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185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내수부진이 53.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업체간 과당경쟁과 인건비 상승,원자재값 상승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조선과 자동차,유화 등 중화학공업의 비중이 높은 울산의 경우 1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111.7로 전달보다 4.1포인트 상승해
경기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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