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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상 최고의 물동량을 기록한 부산항은
올해도 동북아 허브 항만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합니다
또, 지난해 위판량이 크게 늘어난 공동어시장도
올해 위판량 목표를 크게 늘려 잡았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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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컨테이너 천 320만개를 처리해
사상 최고의 물동량을 기록한 부산항,
특히 환적화물이 크게 늘어나면서
동북아 환적중심항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와 같은
물동량 증가를 이어가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변동성이 큰 환적화물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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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하반기에 가시화 될 한미 FTA협상에
따른 물량 증가와,대형 외국선사의 환적화물
변동이 올해 부산항 물동량 증가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전환>
지난해 위판량이 크게 늘어난 공동어시장도
올해 위판목표를 늘려 잡았습니다
지난해 위판액 2천800억원을 넘어
위판액 3천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수산물 수입 증가, 기름값 인상등의
어려움이 있지만,유통 기반을 확립해 생산성을 높힌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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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항만도약과 수산업 부활 등
부산 특화산업의 성장은 올해 부산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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