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오후 6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에서 멸치 선별작업을 하던
49살 홍모씨의 24톤 배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선박의 70% 가까이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6천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 (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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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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