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요일인 오늘(1\/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3.5도의 일교차가 심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려 15도이상의 일교차 로 감기환자가 늘었지만 병의원의 휴일 휴진으로 약국마다 감기약 구입환자가 이어졌습니다.
◀INT▶ 약사
"일교차로 감기환자..."
하지만 포근한 낮시간을 맞아 시내 중심가와 유원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여가를 즐겼으며, 가지산 등 인근 산에도 원색의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2~1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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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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