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후 6시 30분쯤 북구 정자항에
정박 중이던 46살 홍모씨의 24톤 멸치잡이
배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선박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수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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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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