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행할 울산신항만 건설공사 대부분이
올 1분기에 발주됩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해양수산부의 항만공사
조기발주 방침에 따라 울산신항 남.북방파제
축조와 북측 진입도로 개설 등 모두 11건
천 450억원 규모의 공사비 가운데
87%인 천 260여억원 공사물량을
3월안에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신항 건설에 탄력이 붙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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