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신년인사회가 오늘(1\/4) 오전 롯데호텔에서
울산지역 각급 기관장과 정재계 인사,시민단체대표 등 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신년 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시민들이 화합해 문화가 살아 숨쉬는
국제도시 울산을 만들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이두철 울산상의 회장은 울산을 세계
경제와 환경,문화, 시민 정신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는
"울벌라이제이션"(ulbalization)을 제시하고, 세계인을 상대로 한 울산발 경제한류를 일으켜 나가자고 주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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