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제19대 의장에
신진규 현 의장이 당선돼 5선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1\/4) 실시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78.3% 찬성률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신 의장 당선자는 새정부 출범으로 노사정
관계에 변화가 예상되지만 어떠한 변화에도
노동자들의 권익과 생존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총을 운영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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