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고령자인 중구 반구동 105살 김석연 할머니가 어젯밤(1\/3)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김할머니는 최근 한달 전부터 식사를 제대로
못하면서 건강이 갑자기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할머니는 조선 말기인 1904년에 태어나
아들 4명과 딸 1명을 두었으며 손자는 20여명에
이릅니다.
유가족들은 할머니가 평소 소식을 했으며
저녁 8시 이전에 꼭 잠자리에 든 것이 장수비결
같다고 말했습니다. \/\/\/
(중구 학성동 세민병원 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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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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