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남아공 월드컵 3차 예선을 앞두고
50명의 예비 엔트리를 발표한 허정무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오늘(1\/4) 오전 울산 현대
축구단을 방문했습니다.
김정남 울산감독과 면담을 갖고 대표팀 선수
소집에 협조를 부탁한 허 감독은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지켜보며 예비 대표팀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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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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