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104개 중소기업이
해외 박람회와 시장 개척단에 참가해 모두
2억 천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9개사가 46차례의
국내외 국제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8천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했고, 45개 업체는 5차례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나가 1억 3천만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에 부스비와 물품운송비, 통역비등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중소기업
들의 해외판로 개척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