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이 잇따라 오늘(1\/3) 시무식을 갖고 총선 결의를 다졌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울산시당은 오늘 오후 2시
송철호 대선 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대선 패배의 충격을 극복하고
이번 총선에서 의석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오늘(1\/3) 오전 11시 양산시
솥발산 공원 묘지내 민주열사 묘 참배로
시무식을 대신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내일(1\/4) 오전 10시
신년인사회를 갖고 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참고)
(촬영 => 2시 대통합민주신당 시당 회의실)
(민노당은 솥발산(정족산) 공원묘역이라 자료 그림으로 대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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