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5년동안 울산지역의 집값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참여정부가 들어선
지난 2천2년 말부터 지난해 말까지 5년동안
전국의 집값은 평균 24%가 올랐으며,
울산은 이보다 높은 26.4%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40.5%가 오른 서울을
제외하고는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이며, 인근 부산의 경우 5년 사이에 오히려
집값이 1.7%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이 기간동안 아파트 가격은 평균 34%
오른 반면, 단독주택의 상승률은 6.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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