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1시쯤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 앞 7번 국도에서 66살 변모씨가 몰던 1톤
트럭에서 철제 적재물이 쏟아져 앞서가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조수석과 승용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쳐 병원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변씨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면서
적재물이 트럭 앞으로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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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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