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지역 고교 운동부에 대학생 도우미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시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되는
운동선수 대학생 멘토링은 운동에 전념하는
선수들의 학력을 일반 학생들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실시되는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3) 19명으로 구성된
운동선수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을 가졌으며
겨울방학 기간 선수 166명에게 일주일에 두차례 하루 2시간씩,어학과 주요 과목에 대한
공부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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