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연간 판매 260만대를
돌파해 역대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300만대 판매 시대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2) 지난해 국내
62만여대를 판매하며 2003년 이후 4년 만에
내수 판매 60만대를 돌파했고, 해외에도
197만여 대를 판매하는 등 총 판매가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유가 급등, 환율 급락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략 차종 투입에 따른 판매 호조세와 신흥 시장 공략, 노사 무분규에 따른 공급 안정화로 국내와 해외에서 동반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