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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항에서는
개항 이래 최대 프로젝트로 불리는
북항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또,항만 부가가치를 높힐
배후물류부지의 입주업체도 늘어나,
부산항의 생산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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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은 2020년까지
북항 1부두에서 4부두,중앙부두,여객부두를
친환경적인 국제해양거점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부산항은 물론 부산도심의 지형을 바꿀
대규모 사업으로
공사비만 8조 5천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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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공섬을 특징으로 하는
기본계획이 확정됐고
올 10월 공사를 시작합니다
북항재개발로 철도,부두를 연결하는
일체형 교통시스템이 구축돼
부산은 유라시아의 관문으로 성장할수 있습니다
S\/U)북항재개발이 본격화되면
물동량 변화등으로 신항과 북항의 역학구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신항은 배후부지에 물류업체 입주가
계속되고 있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진항만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게 됐습니다
현재 2개 업체가 들어와 있는
신항 배후 물류부지는
올해 9개 업체가 입주하게 되고
부지 49만 3천 제곱미터도 새로 조성됩니다
이명박 당선자도 동남권 경제성장을 위해
신항 배후부지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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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과 배후물류부지 활성화로
부산항은 국제해양 비지니스의 중심이 될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mbc 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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