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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권 발전 시동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1-02 00:00:00 조회수 89

◀ANC▶
동,서, 남해안 특별법이 오는 6월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특별법 시행에 앞서 대상 사업 발굴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연안권 발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규모 해양 관광단지 조성을 앞두고 있는
북구 강동권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에 시행되는 동,서, 남해안 발전 특별법에 대비해 관광개발부와 환경부,
도시개발부 등 5개반으로 이뤄진 3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cg>태스크포스팀은 강동권개발을 포함한 해양관광산업과 국제대회 유치,산업단지 조성, 항만개발 등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태스크 포스팀은 부산지방국토
관리청과 낙동강환경관리청, 울산상공회의소를 자문단에 포함시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INT▶ 이상진 울산시 기획관
(관광. 산업 발전의 토대되도록 준비 철저)

울산시는 또 이번달 안에 강원도과 경상북도가 함께 참여하는 시·도지사협의회를 개최해 오는 6월까지 동해안 발전 공동협의회를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서해와 남해권에 비해
정부의 개발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왔던
동해권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주축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u)울산 연안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동해안특별법은 오는 6월 제정과 동시에 시행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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