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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울산신항 개발 한창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1-02 00:00:00 조회수 77

◀ANC▶
울산 신항만이 착공 13년 만에 올 하반기
일부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해 신년기획으로 울산지역 수출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울산신항만 건설현장을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 앞바다에 길이 2 킬로미터의
거대한 방파제 하단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신항만 부두를 거친 파도로부터 막아줄
남방파제가 착공 2년반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화물을 선적할 부두도 속속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U) 올 하반기에 제일 먼저 개장될 신항만
민자부두입니다. 기본공사를 모두 마치고
막바지 건물공사가 한창입니다.

지난 1995년 급증하는 울산항의 물동량
처리를 위해 총 2조원의 예산으로 공사를
시작한지 13년 만입니다.

CG>남방파제와 민자부두 건설이 마무리 되고 있고, 올해는 북방파제와 남항부두,북측 진입
도로 공사가 시작됩니다.

오는 2천15년 울산 신항만 건설이 모두
완공되면 5만톤급 선박 19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어 부산과 인천에 이어 국내 3위의 물동량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INT▶ 울산 해양청
"울산지역 기업들의 물류비 감소 효과..."

하지만 매년 국회에서 예산이 삭감되면서
적기에 공사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INT▶ 강길부의원

신항만이 지역기업들의 수출입 업무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줌으로써, 울산이 산업수도이자
해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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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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