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4.9 총선>남구갑-현역 의원 격돌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1-02 00:00:00 조회수 166

◀ANC▶
울산MBC는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총선구도를 분석하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순서로 남구갑 선거구를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옥동과 무거동 신정동 등이 포함된 남구
갑 선거구는 비교적 중산층 비율이 높은 곳으로
유권자들의 보수 성향이 높은 곳입니다.

역대 선거에서 보수 성향이 높은 후보가
당선돼 왔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재건축, 재개발 문제와 교통 체증 등이 선거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허위경 \/ 남구 무거동
◀INT▶ 남구 신정동


이번 4.9 총선에서는 현역 재선 의원인
최병국 의원의 한나라당 재공천 여부가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당선자를 적극 지지한
만큼 재공천에 별 문제가 없다는 평가와 함께
올해 66살 이라는 나이와 강한 보수색 등이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내에서는 김성환 변호사와 김헌득
전 시의원 등이 공천 경쟁에 나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울산시장에 출마했던 심규명 울산항만공사
감사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는 비례대표 출신인 이영순
의원이 지난해 초부터 사무실을 내고 부지런히표밭갈이를 해오고 있어 현역 의원간 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박상원 울산넷 대표가 남구
갑에서는 가장 먼저 예비 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 S\/U ▶ 제18대 총선은 최근 정치권의
급격한 변화만큼 새로운 얼굴을 통한 물갈이
변화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