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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교육현안 해법 관심

입력 2008-01-02 00:00:00 조회수 162

◀ANC▶
지난해말 취임 일성으로 무능교원 퇴출 등
교육계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힌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이 새해 울산의 산적한
교육현안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높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2년여간의 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를 마감하고
새로 취임한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의 새해 교육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위원회에
상정됐다가 4차례 보류된 학원 심야수업 밤
12시 규제 조례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폐기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INT▶김상만 울산시 교육감

김 교육감은 특히 무능 교육공무원 퇴출과
조직 개편 등 인사 쇄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귀추가 주목됩니다.

김 교육감은 1사 1교 100% 달성으로 새해는
전문계 고교와 산업현장의 맞춤형 학습으로
실질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천12년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를
앞두고 임직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이 획기적으로 달라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상만 울산시 교육감

김 교육감은 장기 표류상태인 옥동교육연구
단지 조성 사업과 외국어고등학교 설립,동구
일산동 교육연수원이전 문제 등 현안에
대해서는 울산시와 수시로 만나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이 나름대로의 소신과 교육
철학을 앞으로 어떻게 펼쳐보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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