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관광객들의
셔틀 버스 이용이 정착되면서 고질적인
교통 체증 문제가 해결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셔틀 버스를 기존 40대에서 70대로
대폭 늘려 운행한 결과 간절곶을 찾은
관광객 5만3천명 가운데 3만4천명 정도가
셔틀 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절곶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
결과 귀가길 차량으로 인해 매년 발생한 극심한 교통 정체 현상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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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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