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한국노총 울산본부 새 임원진 선거에
에쓰오일 노조위원장인 신진규 현 의장이
단독 출마해 5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는 4일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어 19대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신의장의 5선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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