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열차운행 시각표가 새해부터 일부
개편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울산과 동대구, 서울을
오가는 KTX는 승객이 급증하는 금요일 오후와 주말 수송을 최대한 늘려 금요일 8회,
토.일요일 9회씩 각각 추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과 안동간 무궁화 열차가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되며 북구 호계역의
새마을호 정차 횟수가 기존 4회에서 11회로
대폭 증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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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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