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불법 게임기 압수물의 보관 장소가
부족해 단속에 어려움을 겪자 관련 지자체에서 예산지원을 받아 압수물 보관창고를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와 각 구.군으로부터 모두 1억9천만원의 예산지원을 받아 오는 2월 남구 삼산동 옛 경찰청 자리에 6천9백 제곱미터
규모의 압수물 보관 창고 건립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공사로 현재 경찰서 유치장과
주차장 등에 보관된 게임기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미관 개선과 함께 단속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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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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