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5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27살 김모씨가 세들어 사는 주택에
불이 나 가재 도구와 집 내부 60㎡를 태워
9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의 냉장고 부근에서
발화됐다는 김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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